비교 대상
같은 컬러 계열(MLBB)로 틴트, 립스틱, 립글로스를 비교했다. 각각 2주씩 매일 사용하며 발색, 지속력, 보습감을 체크했다.
틴트
발색은 가장 선명하고 지속력도 4~5시간으로 최고. 다만 입술이 건조해지는 느낌이 있었다. 식사 후에도 안쪽 발색이 남는 점은 좋았다.
립스틱
발색 균일하고 질감이 가장 고급스러웠다. 지속력은 2~3시간. 컵에 묻는 게 단점이지만, 덧바르기가 편해서 실사용에서는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.
립글로스
보습감 최고, 발색은 가장 연하다. 지속력은 1~2시간으로 짧다. 다만 입술이 건조할 때는 글로스가 가장 편하다.